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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2008년 설날전후 강릉단오제 상설공연 안내
작성일 : 2008-01-31 작성자 : 관리자
전화번호 : 이메일 : parkjs@gangneung21.net

국내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의 도시 강릉에서 강릉지역 전통문화예술 전승보존 및 활성화를 위해 설날전후 상설공연을 아래와 같이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

1. 공연명 : 강릉단오제 상설공연 '다노네! 다노세!'

2. 일시(장소)

   1회 : 1월 30일(수) 14:00 (강릉시청 대공연장)

    2회 : 2월 8일(금) 15:00 (강릉단오문화관)

    3회 : 2월 9일(토) 15:00 (강릉단오문화관)

    4회 : 3월 1일(월) 15:00 (강릉단오문화관)

3. 주최 : 강릉시

4. 주관 : 강릉풀뿌리넷

5. 후원 : 강릉단오제보존회, 강릉농악보존회, 강릉학산오독떼기보존회,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보존회, 방짜수저보존회

6. 공연내용

   제 1장 : 다~오는 날

      - 정월대보름날  새 쫓고 망우리 돌리던...

      - 술령~수. 음력 2월 초엿새 좀생날 이 다리 밟고 금년 농사 대풍을 이루어 주시오

      - 모두가 올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벌인다

   제 2장 : 다~노는 날

      - 단오장에 오신 성황신께 마을의 안녕과 풍농, 풍어를 기원한다

      - 모두가 하나되는 강릉단오제가 시작되었소. 어서들 오시요, 잘 오셨소!

      - 음력 4월 15일 대관령에서 마을의 안녕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신을 모신다

      - 국내 유일의 무언극 관노가면극

   제 3장 : 다~가는 날  

      - 단오가 서서히 끝나가며 신도 이제는 대관령으로...

      - 신이 제자리로 돌아갔듣시 우리네도 이제는 일상으로... 

 

문의 : 강릉단오문화관   TEL : (033)640-4951    FAX : (033)640-4264

          210-932 강릉시 단오장길 32(노암동 722-2)

       

 

<강릉단오제>

-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, 중요무형문화재 제 13호

  강릉단오제는 음력 4월 5일 신주빚기로 시작하여 4월 15일에는 대관령에 올라가 국사성황사에서 성황을 모셔 강릉시내 국사여성황사에 봉안한 뒤, 5월 4일부터 7일까지 조전제를 올리고 7일 저녁에는 송신제를 지냄으로써 그 장대한 막을 내린다. 오랜 역사의 과정을 걸쳐 온 전통문화 전승의 장으로 제례, 단오굿, 관노가면극, 농악, 농요 등 예술성이 뛰어난 다양한 무형문화유산과 함께 그네뛰기, 씨름, 창포머리감기, 수리취떡먹기 등 한국의 역사화 독창적인 풍속이 전승되는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전통축제인 것이다. 그 문화적 독창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2005년 11월 25일 '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'으로 선정되었다.

 

<강릉농악>

- 중요무형문화재 제 11-라호

  태백산맥 동쪽에 전승되어 오는 영동농악의 대표로 강릉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이며 두레 형태의 농악으로 강릉지방을 비롯한 평창, 정선, 양양, 동해, 삼척지역까지 그 가락과 구성이 같다. 강릉농악은 정초의 지신밟기, 정월대보름 달맞이굿, 좀상날 다리밟기, 걸립굿, 화전놀이, 단옷날 대관령성황제의 길놀이, 못질과 김질먹기의 두레농악, 뱃놀이 등 고유의 형태와 멋을 가진 민속놀이와 함께 향토적 특성을 잘 보존하고 있는 것이 강릉농악만의 전통이다.

 

<강릉학산오독떼기>

- 강원도무형문화재 제 5호

  학산지역에 전승되는 민요로서 모내기, 김매기, 벼베기, 타작 등 농사의 전 과정을 순서별로 불렀으며, 옛날 어느 원님이 학산마을 왕고개를 넘다가 학산리에서 부르는 오똑떼기의 농요를 듣고서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향청으로 불러 노래를 시킨 후 상을 주었다는 오독떼기는 오랜 역사의 전통을 간직하며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.

 

<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>

- 강원도무형문화재 제 10호

매년 음력 2월 5일 좀상날, 날이 어두워지면 각 가정에서 가족 수 만큼 홰를 만들어 '횃불놀이'를 하면서 술과 한바탕 놀이마당을 밤늦도록 벌리고 한 해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한다. 초생달은 밥을 이고 가는 '어머니'로 좀생이별은 '따라가는 아이'로 비유하여 예년을 기준으로 좀생이별과 달 사이가 멀면 '풍년'이 들고 그 사이가 가까우면 '흉년'이 든다고 한다.

 

<강릉방짜수저>

- 강원도무형문화재 제 14호

  거푸집에 부어서 만드는 유기장과 달리 놋회를 두들겨서 수저를 만들고 있다. 유기는 일반적으로 놋쇠라 부르며 구리에 주석을 혼합하여 만든 합금물체이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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